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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유 코스모폴리탄 2018년 9월호 화보사진 + JTBC 서울마라톤 인터뷰

Single|2018.09.15 00:53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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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라톤은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달리는 기분일 것 같아요. 평소 러닝할 때 무슨 생각을 하면서 뛰나요? 


 러너스 하이라고 아세요? 30분 이상 달리다 보면 몸이 가벼워지면서 머리가 쨍하고 맑아지는데, 이걸 러너스 하이라고 해요. 너무 힘들어서 ‘이제 그만 달릴까?’ 싶을 때 러너스 하이를 생각하면서 좀 더 뛰어요. 포기하지 말자고 스스로 응원하게 되는 거예요. 

이번 ‘JTBC 서울마라톤’의 목표가 있다면요? 

무조건 완주!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해요. 나의 의지를 믿고 에너지와 열정을 죄다 쏟아부어야죠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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