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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리 요시다 == 뉴욕매거진 리뷰어

이 예측할 수 없는 우화(동화)는 클라이맥스를 위해

물불을 가리지 않고 치달아가는 서사를 갖고 있습니다.

이런 부분은 좋거나 나쁠 수도 있습니다.

 

이브 칼혼 == 타임아웃 기자

옥자라는 괴물의 이펙트는 매력적이지만, 돼지를 쫓는 추격전과

영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상식적인(만화같은)회사의 끔직함이 내 예상을

심각하게 빗나가게 했습니다.

 

셉 월셔 == 스키니지 리뷰어

놀라운 시각적, 청각적 효과는 좋았습니다.

우리는 영화를 보며 두려움을 느끼고 기뻐하는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으며

영화 전반을 어우르는 생태학적인 테마 또한 뛰어납니다.

 

가와 히토시 == 도쿄 돔즈 기자

옥자라는 괴물이 필름 안에서 너무 이질적으로 놉니다.

초반은 신선했고 중반은 지루했으며 클라이맥스는 너무 급격하게 다가왔습니다.

 

앤 티무시 == 헤이유가이 리뷰어

이 영화의 약점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듯한 서사입니다.

그러나 영화에 나오는 욕설과 폭력은 분명 성인을 대상으로 만든 것입니다.

 

널드 크레이그 == 아이리쉬 타임즈

우드로 윌슨(노벨 평화상 수상자)의 말을 다른 말로 변주-의역(민족자결주의)하듯이

이 영화는 불꽃으로 빛의 생태 선전을 쓰는 것과 같습니다.

 

마스 빌런 == 미네소타 데일리

장난같은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옥자는 충분히 끔찍합니다.

그러나 영화가 담고있는 메시지나 서사는 좋았습니다.

 

시카 강 == 더플레이스트 기자

이것은 가장 만족스럽고 편안하고 회복력있는 팝콘무비입니다.

마음이 편안해지고 든든해집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보는 사람들은

햇볕 아래서 졸음을 참는듯한 느낌을 가질 것입니다.

 

나단 롬니 == 스크린 인터네셔널 기자

옥자는 감독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는

고전적인 판타지 영화입니다.

 

터 브래드쇼 == 가디언지 기자

이 영화의 순수한 에너지와 호감도 덕분에 정말 기뻤습니다.

 

 브레스데일 == 시네뷰 리뷰어

영화의 재목은 어색하지만 궁극적으로 별만큼 사랑스러운 영화입니다.

 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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